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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원중학교, '사제동행 북크닉'으로 낭만 가득한 가을 독서 축제 열어
작성자 용원중 등록일 202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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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원중학교, '사제동행 북크닉'으로 낭만 가득한 가을 독서 축제 열어

부제: 책으로 소통하고 텐트 속에서 싹트는 사제 간의 정서적 유대감

 용원중학교(교장 조미숙)가 지난 9월 30일부터 10월 2일까지 3일간, 점심시간을 활용한 '사제동행 북크닉(Booknic)'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습니다.

이번 행사는 책을 매개로 사제 간의 정서적 유대를 강화하고, 학교 안에 즐거운 독서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행사 기간 동안 1, 2, 3학년 학생들은 담임 및 교과 선생님과 2~4명으로 팀을 이루어, 학교 연못가 잔디밭에 마련된 원터치 텐트와 피크닉 바구니를 받고 특별한 소풍을 즐겼습니다.

사제동행 팀은 함께 고른 책을 30분간 읽고, 준비된 간식을 먹으며 책에 대한 감상과 일상 이야기를 자유롭게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딱딱한 교실에서 벗어나 가을 햇살 아래 텐트 속에서 책을 읽는 이색적인 경험은 학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특히 선생님과 친밀하게 소통하는 과정을 통해 사제 간의 상호 신뢰를 회복하고 긍정적인 관계를 형성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행사에 참여한 한 학생은 "점심시간에 텐트 안에서 친구, 선생님과 함께 책을 읽고 간식을 먹으니 정말 소풍 온 것 같아 즐거웠다"며 "책 읽는 시간이 지루하지 않고 특별하게 느껴졌다"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용원중학교는 이번 행사가 학생들에게 도서관을 친근한 공간으로 인식시키고 자발적인 독서 습관을 형성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다양한 독서 문화 행사를 통해 '책 읽는 학교' 분위기를 조성하고, 학생들이 평생 독자로서의 자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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